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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한국시간) 경비행기를 이용해 프랑스 낭트를 출발, 카디프로 이동하던 카디프 시티의 
 
 
스트라이커 에밀리아노 살라가 실종된지 엿새가 지난 가운데 현재 중단된 살라 수색작업 재개를 위한 성금이 매일 답지하고 있다.
 
 
프랑스의 전문지 '레 퀴프'는 28일자 기사를 통해 "지난 금요일부터 에밀리아노 살라의 가족으로부터 
 
 
시작된 살라 찾기 성금이 일요일자로 30만 유로(약 3억 8,000만 원)을 돌파했으며, 3700여명의 기부자가 참여했다."라고 밝혔다.
 
 
레 퀴프는 이어서 "여기에서는 많은 축구 선수들의 이름을 찾을 수 있었다. 
 
 
아드리안 라비오와 루카스 오캄포스, 드미트리 파예 등 많은 축구선수들이 살라의 귀환을 기원하며 
 
 
기부 퍼레이드에 동참했다."라고 덧붙였다.
 
 
이 명단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이름이 있다. 바로 프랑스의 골든보이 킬리안 음바페다. 
 
 
음바페는 일요일 아침 3만 10유로 (약 3천 800만 원)의 금액을 살라찾기 성금으로 기부했으며, 
 
 
토요일에는 아드리앙 라비오가 2만 5천 유로, 드미트리 파예와 루카스 오캄포스가 각각 1만 유로와 5천 유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네 선수는 살라와 함께 리그 1에서 맞붙었던 동료들이었다. 
 
 
동료를 찾기위해 그들은 거액의 돈을 출연하며 살라의 수색작업에 대한 조속한 재개를 바란 것이었다. 
 
 
살라와 같은 아르헨티나 출신의 리오넬 메시와 살라의 팀 동료였던 
 
 
은골로 캉테 역시 기부행렬에 동참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이야기했다.
 
 
하지만, 지난 25일 건지 섬 경찰이 살라에 대한 수색작업 중단을 선언한 이후 아직까지 진척된 상황은 없다. 
 
 
비행기 파편이 발견되었다는 정보가 있지만, 바다가 너무 광범위해 일일히 수색해 찾아내기엔 무리라는 것이 경찰의 판단이다. 
 
 
경찰은 대신 인근 해역에서 작업하는 어부들이나 사고현장 인근을 지나가는 선박을 통해 정보를 얻으려 하고 있으며 
 
 
더욱 건설적인 정보가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살라의 가족들과 축구인들은 이대로 살라를 보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아직 사망이 확인되지 않았기에 살라를 추모하는 검은 완장을 빼라고 프리미어리그(PL) 사무국에 요청했을 정도다. 
 
 
이미 모인 기부금을 바탕으로 살라의 비행기가 레이더에서 사라진 지역을 중심으로 사설수색을 시작했다. 
 
 
모든 축구인들은 한마음 한 뜻으로 살라가 가족의 품안으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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